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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문화의 원형복원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융성발전에 기여

대한황실의 황통 계승자 및
(사)대한황실문화원 이사장

황사손 이원 (皇嗣孫 李源)

◆ 설립

2012년 5월 23일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과)


◆ 설립목적

조선왕실과 대한제국황실을 통하여 전승되어 온 유&mclassdot;무형의 문화적 소산물과 찬란한 전통문화의 가치를 기반하여,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교육등 전문적 활동을 전개하며, 효(孝)에 근본을 둔 정신문화를 계발(啓發)하여 민족문화의 현대화 및 새로운 정신문화 컨텐츠 개발(開發) 등을 통해 국가문화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한국의 민족문화와 미래 국가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함.

2009년 유네스코 세계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된 40기의 조선왕릉과 종묘제례의 원형보존 등 효사상(孝思想)을 근간으로 하늘과 땅과 열성조에게 올리는 제사 형태로 이어온 600여년의 조선왕실문화를 통해 국가와 백성의 안녕과 함께 나를 존재케한 조상에 대한 섬김의 아름다운 유,무형 왕실문화의 전통적 문화컨텐츠를 계발하여 민족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21세기 새로운 정신문화 관광 자산화에 앞장 서고자 함. 


◆ 대표자 : 이사장 이 원 (李源, 본명 : 이상협(李相協) )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증손자로서 조선왕실과 대한제국 황통을 이은 황사손
500만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총재 및 대한황실문화원 이사장

왕실문화는 엄청난 문화관광 자산입니다.
고궁의 박제화된 유물이 아니라, 이 시대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며
느낄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되살릴 수 있다면,
그건 국가적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

600년을 이어온 대한왕실문화의 복원은 우리의 국가적 자산으로
활용할 가치가 충분히 있고, 국민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2010년 5월 왕실문화원 이원 이사장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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